축축한 땀
아까 글을 올렸는데 튕겨서 다른 내용으로 쓰기로 했다. 첫 글은 나만 알게됐네? 오히려 좋아~
Mar 16, 2026
Pushup
(사진없어서 AI대체) 숙소에서 근무 후, 푸쉬업을 100개 달성했습니다.
준
숙소 바닥이 딱딱헤서 집에서 토퍼를 가져갔습니다
Mar 15, 2026
저중량 고반복
오랜만에 운동을 하니 무게를 욕심냈다가는 다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케이 그럼, 저중량 고반복으로 가자.
Mar 14, 2026
현장직 루틴 3일차 적응중입니다. 몸은 고되지만, 퇴근하면 나만의 시간이 자유롭게 보장된다는 점이 너무 좋네요
정한별
산책을 하면서 투두리스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Mar 13, 2026
실압근
육체노동의 진가를 배우는 중
요즘은 뭘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Mar 12, 2026
떨어지지마라탕
노가다 본격 1일차, 철을 무지막지하게 날랐다.
나는할수있다
오늘 검진을 받았고, 내일 근무에 투입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기에, 아주 힘들고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반장님왈) 상하차 40배다.
Mar 11, 2026
아몬드봉봉
출근하기 성공
왕거북이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
Mar 10, 2026
편안함의 습격
짐을 풀고, 아직 돌아오지 않은 내 옆자리 누군가를 기다리며 책을 보고 있습니다. 얼마 보진 않았지만 제 선택에 일부 영향을 준 책이기도 합니다
두렵다
숙식노가다를 하러 왔습니다. 내일 건강검진을 받고, 모레 투입된다는데 굉장히 두려우면서도 궁금하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 교차합니다.
자유의노예
진정한 자유를 찾아서
Mar 9, 2026
해보자
노가다를 하기 위해 필요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사고나서
작업복을 사러와서 완벽하게 모든 것을 사고 싶었지만, 일단 이 정도 사고나서 다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Mar 8, 2026
노기준
강한선택을 해보려고 하는데, 쉽게 되진 않네요
Mar 7, 2026
10
친해지자 나의 조카야
슬픈 왕가방
첫 시험을 보고왔다. 멘붕 그 자체.
수상한 왕가방
으악 내일은 시험날이다!
Mar 6, 2026
Assd
뭐라도 찾아봐야
☕️
내가 고른 직장을 다니기 위해 내가 고른 집에서 내가 고른 커피머신으로 내가 고른 원두를 내려 먹고 출근하지만 무엇 하나 만족감이 없는 느낌
Mar 5, 2026
무릎이 아파서 못했었는데, 다시 런닝을 조금씩 시작했습니다.
땅에발을
꿈을 지키면서 살아가기위한 방법을 찾는중
가기만하면
5km 목표를 잡고 러닝을 하다, 막판에는 걸었습니다.
맥도날드 모자가 가지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Mar 4, 2026
Gogosing
다시 취업을 하기위한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나를 잘아는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과정을사랑해
월드 오픈글을 올리고, 본계정에 공유하면서 홈페이지를 확인하다 슬로건의 오탈자를 발견했다(it >with)
왕돈까스
왕돈까스를 반 밖에 못 먹었다!!!!
하스기
토스 시험을 봤습니다
Patch
통제, 운동, 독서, 출근
for BCL
나를 깨기 위해, 더 나답게 살고 싶어, 베타테스트 클럽을 만들었다. 13일만에 베타운영이 시작되었다!
Mar 3, 2026
음악의 끈을 놓지 않기
호수공원오리
정리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사실 더러워 보여도 기억하는 위치가 다 있걸랑요. 근데 간혹 피해주지 않으려 정리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했어요.
for you
필름카메라로 2026년을 남겨 보려고 한다! 완벽하지 않은 것을 진정으로 긍정하는 물체
Mar 2, 2026
아인슈타인
처음 구상한 월드 디자인 고집하지 않고, 일단 '작동' 초점
Mar 1, 2026
러닝좋아
호수공원을 뛰고 왔습니다. 시원하고 건강해지는 느낌!!
짱준형
나를 위한, 그리고 우리 모두를 위한 클럽을 만들고 있다. love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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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테스트 클럽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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